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미 국책모기지업체인 프레디맥이 2일(현지시간) 내놓은 주간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주택착공과 판매 지표가 호전되는 가운데 모기지 금리가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년만기 고정형 모기기 금리의 평균치는 이번 주 연 4.78%를 기록해 조사가 시작된 197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15년만기 고정형 모기지 금리 평균도 연 4.52%로 지난주보다 0.06%포인트 떨어지면서 역시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