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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섬, 외달도
아름다운 섬을 찾아 여행하는 “그 섬이 가고 싶다”
목포 앞바다 사이좋게 놀고 있는 물개의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랑의 섬, 외달도.
총 13가구가 살만큼 작디 작은 섬인데... 섬 주민들이 잘 가꾸어 놓은 아기자기한 풍광이 여행의 재미를 더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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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섬, 외달도
아름다운 섬을 찾아 여행하는 “그 섬이 가고 싶다”
목포 앞바다 사이좋게 놀고 있는 물개의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랑의 섬, 외달도.
총 13가구가 살만큼 작디 작은 섬인데... 섬 주민들이 잘 가꾸어 놓은 아기자기한 풍광이 여행의 재미를 더하는 곳이다.
섬 안에는 한옥민박시설이 잘 되어 있어 하룻밤 머물기도 좋은 섬.
또한 봄을 맞이해 외달도 앞바다에는웅어가 많이 잡힌다는데~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라고!
또한 썰물 때만 들어갈 수 있는 외달도 부속섬 무인도 별섬은 외달도와는 또다른 풍광을 자랑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사랑이 샘솟는 섬 그 섬, 외달도. 그 섬으로 지금 함께 떠나보자.
*방송: 4월 10일(금) 저녁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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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