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88포인트(0.75%) 오른 517.83으로 마감해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연중최고치를 경신했다.
지금까지 종가기준 연중최고치는 지난달 23일 기록했던 514.09였다.
이날 지수는 0.98포인트(0.19%) 오른 514.93으로 출발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62억원과 3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3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88포인트(0.75%) 오른 517.83으로 마감해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연중최고치를 경신했다.
지금까지 종가기준 연중최고치는 지난달 23일 기록했던 514.09였다.
이날 지수는 0.98포인트(0.19%) 오른 514.93으로 출발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62억원과 3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3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대부분의 업종이 오른 가운데 기타제조(6.97%), 디지털콘텐츠(5.12%), 운송(3.34%), 통신장비(1.51%) 등이 다소 큰 폭으로 상승하고 제약(-0.97%)과 정보기기(-0.53%) 등은 소폭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셀트리온(-0.63%)과 태웅(-1.71%), 서울반도체(-0.48%), 메가스터디(-1.86%) 등 대부분 종목이 하락했으나 SK브로드밴드(1.20%)는 올랐다.
주요 인터넷주 중에서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SK컴즈(-1.78%)가 약세를 보인 반면 네오위즈는 상한가에 올랐다. 인터파크(2.56%)도 상승 마감했으나 다음은 전날과 변함이 없었다.
상한가 32개를 비롯해 548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2개를 비롯해 390개 종목이 내렸다. 거래량은 7억9천218만주, 거래대금은 2조4천89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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