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절친으로 소문난 가수 장나라·이수영, 방송인 박경림, 세사람이 뭉쳐 '짝퉁' 2NE1(투에니원)인, '쓰리에니원'을 결성했다.

모두 서른 살이 넘은 세 명이라는 뜻이 담긴 '쓰리에니원'의 세 사람은 오는 7월 3일 방송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근 녹화에 출연해 인기 신인 그룹 2ne1의 타이틀 곡인 '파이어'를 열창하며 색다른 무대를 선사해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출산 후 첫 복귀 무대를 가진 박경림은 장나라, 이수영과 함께 6월 초부터 홍대와 논현동 등 안무연습실을 찾아다니며 맹연습을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