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지난해 총 6,886만9천톤의 철강재를 생산해 국내에 75. 3%인 5,183만7천톤을 출하하고, 24.7%인 1,703만2천톤을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고, 제조업중에는 조선산업으로의 출하가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가 최근 발표한 '2008년 철강재 출하구조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4분기 이후 미국 발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 침체 여파로 출하 증가세가 둔화됨에 따라 전년대비 0.8% 증가에 그친 6,886만9천톤을 출하됐다.
이중 국내출하는 전년대비 0.1% 감소한 5,183만7천톤으로 75.3%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수출은 전년대비 3.3% 증가한 1,703만2천톤으로 24.7% 차지했다.
또한 국내출하 중 2008년 제조업 출하는 전년대비 6.5% 증가한 1,754만5천톤을 나타내 출하비중은 67.5%를 나타냈고, 건설업에 대한 출하는 0.4% 증가한 843만4천톤을 나타내 출하비중은 32.5%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