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이 생얼(쌩얼)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원더걸스의 예은은 25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완전 노메이크 업'이라는 제목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지어 보이는 생얼 사진을 게재했다.
더불어 예은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예니(예은의 미국 활동명)..나를 알아볼 수 있을까?"라는 인상적인 말을 전하기도.
예은이 생얼(쌩얼)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원더걸스의 예은은 25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완전 노메이크 업'이라는 제목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지어 보이는 생얼 사진을 게재했다.
더불어 예은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예니(예은의 미국 활동명)..나를 알아볼 수 있을까?"라는 인상적인 말을 전하기도.
예은이 생얼 사진을 찍은 날은 원더걸스 멤버들과 미국의 한 유원지로 놀러가 즐거운 한때를 보낸 날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엽다. 생얼이라 어려보인다", "너무나 예쁘다. 청순하고 순순한 느낌!"이라며 예은의 생얼사진에 호평을 전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6월부터 조나스 브라더스 전미 투어 오프닝 무대에 올라 미국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올 가능에는 정식 앨범을 발표하고 미국 활동을 할 예정이다. (사진출처=예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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