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수입한 XC70 2008년, 2009년식 승용차 ECU(엔진콘트롤유닛) 소프트웨어에 대한 부품결함 시정조치(리콜)를 하도록 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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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vo XC70 |
ECU는 엔진을 제어하는 전자장치로, ECU가 고부하 영역에서 배기가스 및 EGR(배기가스재순환장치)의 조절이 원활하게 설정되지 못해 질소산화물(NOx)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할 수 있다.
타이완에 수입된 XC70 승용차에서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배출허용기준이 유사한 우리나라도 동일사양의 승용차가 수입되었음을 감안해 리콜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