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콜라가 휴대폰 배터리…신개념 휴대폰 ‘콜라폰’ 출시?

김동민 기자

콜라를 배터리로 사용하는 친환경 휴대폰 '콜라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콜라폰은 중국의 디자이너 다이즈 챙(daizi zheng)이 노키아의 '에코폰 디자인 공모전'에 출품한 것으로 컨셉은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를 배터리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아직은 컨셉단계이지만 값비싼 리튬전지를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

디자이너 챙은 "휴대폰 배터리가 비싸고 다양한 부품을 낭비하면서 환경에도 해롭다는 사실을 발견해 콜라폰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사진=www.daizizheng.com)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사회

글로벌

정치/사회

기업/산업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

콜라가 휴대폰 배터리…신개념 휴대폰 ‘콜라폰’ 출시? : 경제 :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