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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KBS 1TV 주말드라마 '거상 김만덕' 메인세트장인 제주도 서귀포 표선 제주민속촌박물관에서 열린 현장공개에서 배우 이미연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다음달 6일부터 6월3일까지 방영 될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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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KBS 1TV 주말드라마 '거상 김만덕' 메인세트장인 제주도 서귀포 표선 제주민속촌박물관에서 열린 현장공개에서 배우 이미연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다음달 6일부터 6월3일까지 방영 될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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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