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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서울 상암동 E&M센터에서 열린 tvN '러브스위치' 촬영장 공개에서 MC인 이경규와 신동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세계 10여개국에서 동일 포맷으로 제작되는 '러브스위치'는 남성과 여성이 동일 명수로 나오는 일반 데이트 프로그램과 달리 2030 싱글녀 30명과 한 명의 남성이 등장해 진행되는 데이트쇼 프로그램으로 15일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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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서울 상암동 E&M센터에서 열린 tvN '러브스위치' 촬영장 공개에서 MC인 이경규와 신동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세계 10여개국에서 동일 포맷으로 제작되는 '러브스위치'는 남성과 여성이 동일 명수로 나오는 일반 데이트 프로그램과 달리 2030 싱글녀 30명과 한 명의 남성이 등장해 진행되는 데이트쇼 프로그램으로 15일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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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