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경규-신동엽, '러브스위치' 최고

민보경 기자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E&M센터에서 열린 tvN '러브스위치' 촬영장 공개에서 MC인 이경규와 신동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세계 10여개국에서 동일 포맷으로 제작되는 '러브스위치'는 남성과 여성이 동일 명수로 나오는 일반 데이트 프로그램과 달리 2030 싱글녀 30명과 한 명의 남성이 등장해 진행되는 데이트쇼 프로그램으로 15일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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