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전 경남은행 창원지역 봉사대원 10여명, 그리고 창원시 미용협회 봉사자 10여명과 함께 문동성 은행장은 성심양로원을 방문해 위문봉사활동을 펼쳤다. 문 행장과 봉사대원들은 양로원 노인들에게 일일이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다과를 대접했다. 사진제공=경남은행

4일 오전 경남은행 창원지역 봉사대원 10여명, 그리고 창원시 미용협회 봉사자 10여명과 함께 문동성 은행장은 성심양로원을 방문해 위문봉사활동을 펼쳤다. 문 행장과 봉사대원들은 양로원 노인들에게 일일이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다과를 대접했다. 사진제공=경남은행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