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의 작은 유럽이라 불리며 마치 지하공간의 숨겨둔 보물창고를 연상시키는 빈티지샵 ‘벨엔누보’와 제일모직이 만든 국대 최대 독립디자이너 온라인 편집샵인 ‘일모스트릿’의 만나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벨엔누보는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바잉해온 다양하고 트렌디한 빈티지아이템들을 만나 볼 수 있고, 두 오너의 기발한 상상력과 재주로 만들어진 아트오브제를 따로 전시한 공간도 볼 수 있어 패션피플들의 놀이터로 주목 받고 있다.
일모스트릿닷컴 역시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와 신인 디자이너, 그리고 다양한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한다는 취지를 담고 기존의 온라인몰과의 차별화를 두고 있어, 많은 젊은 감각들에게 독보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