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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퓨쳐스타즈기업인수목적 상장예비심사 승인

'부국퓨쳐스타즈기업인수목적'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

1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부국퓨쳐스타즈기업인수목적에 대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상장예비심사를 9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설립된(SPAC) 이 회사는 신성장동력산업 중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에너지, 고도물처리, LED응용, IT융합, 로봇응용, 신소재·나노융합, 바이오제약·의료기기, 글로벌헬스케어, 글로벌교육서비스 등 10개 산업을 합병대상으로 한다.

공모주식수는 672만 주, 상장예정주식수는 749만 주이고, 공모예정가액은 2500원, 총공모금액은 168억원이다.

예치·신탁기관은 국민은행, 주관회사는 부국증권이다.

대표이사는 홍종국(현 솔본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52), 자본금은 3억8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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