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전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D-365일 유치 결의대회에서 홍보대사로 선정된 황영조, 최민경,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
6일 오전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D-365일 유치 결의대회에서 홍보대사로 선정된 황영조, 최민경,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