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대표 이승한)는 2일부터 전국 118개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동시에 ‘추석 해외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 대형마트에서 인터넷쇼핑몰 또는 일부 오프라인 점포에서 해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업계 최대 규모로 오프라인 전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홈플러스 전국 118개 점포에서는 신선식품과 국가별 금지품목을 제외한 모든 상품, 인터넷쇼핑몰은 선물세트 300여 종에 대해 해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홈플러스는 해외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면 세계 106개국을 대상으로 우체국 EMS를 통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으면서도, 최저 11%에서 최대 20%의 배송비 할인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어 추석을 맞아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친지, 자녀들에게 선물을 전하려는 고객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