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진선 다우기술 상무는 13일 다우기술 주식 1만8000주(지분 0.04%)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어 상무의 보유지분은 0.31%로 낮아졌다.
다우기술, 상무가 1.8만주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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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선 다우기술 상무는 13일 다우기술 주식 1만8000주(지분 0.04%)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어 상무의 보유지분은 0.31%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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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