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이달 31일까지 홈플러스 월드컵점에 '쏘울(Soul) 체험존'을 마련하고, 쏘울 3대를 전시해 쏘울의 세련된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장을 보고 나온 고객들이 쏘울에 짐을 직접 실어보고 쏘울의 실용성을 체험하는 '쏘울 이색 체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은 23일 홈플러스 월드컵점 앞에서 쏘울 광고에 등장하는 햄스터들이 쏘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기아자동차는 이달 31일까지 홈플러스 월드컵점에 '쏘울(Soul) 체험존'을 마련하고, 쏘울 3대를 전시해 쏘울의 세련된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장을 보고 나온 고객들이 쏘울에 짐을 직접 실어보고 쏘울의 실용성을 체험하는 '쏘울 이색 체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은 23일 홈플러스 월드컵점 앞에서 쏘울 광고에 등장하는 햄스터들이 쏘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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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