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장세규 기자] 12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대규모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 국제행사인 '메디컬 코리아 2011-제2회 글로벌헬스케어 & 의료관광 컨퍼런스'에 강남구가 참가했다.
강남구는 지난해 제1회 글로벌헬스케어&의료관광 컨퍼런스 참여한데 이어 올해도 컨퍼런스 후원 및 9개 협력의료기관과 함께 의료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해 강남구 의료관광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강남구는의료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올해 개발한 강남구의료관광브랜드를 활용하여 Medical Tourism, Tourism Attractions, Culture 등 분야별 부스를 만들고, 이를 통해 구는 협력의료기관 및 관광 정보를 담은 의료관광 홍보물 배포, 동영상 상영 등 강남구 관내 의료기관의 우수한 의료기술 및 인프라를 홍보할 계획이다
또 강남구 글로벌헬스케어 코디네이터로 활동 중인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코디네이터들이 부수에 배치돼 해외 바이어 및 참가자들의 통역을 전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