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외환은행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외화공동구매정기예금(11-2차)'을 내달 7일까지 판매한다.
이 예금은 공동 모집금액에 따라 더 많은 금리가 지급되어 소액예금자들도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판형 외화정기예금 상품이다.
6일 은행 관계자는 "외화 실수요자라면 은행에 나오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고, 우대금리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고 전했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들로 가입 가능한 통화는 미국달러화(USD), 유로화(EUR), 일본엔화(JPY), 영국 파운드화(GBP), 스위스 프랑화(CHF), 캐나다 달러화(CAD), 호주 달러화(AUD), 뉴질랜드 달러화(NZD) 등 13개 통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