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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선데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의 역할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해하고 실행하자. 병신들아. 스쳐 지나갈거면 내 옆에 얼씬거리지마. 지긋지긋하니까. 난 그런 것까지 신경 쓰기에 너무 너무 지치고 피곤하단 말이다”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어 “정말 책임 회피 눈 가리고 아웅 따위 하려면 딴 곳으로 가버려. 내 인생에 껴들지마. 죽고 싶단 말야. 진짜 짜증나”라고 덧붙였다.
이후 선데이는 글을 접한 지인이 “누구야. 무책임한 것들. 그리고 죽고 싶어도 그러지 마요”라고 말하자 “난 영국 가서 말 타고 밴드하면서 알콩달콩 살기 전까진 안 죽어, 아니 억울해서 못죽어! 그러니까 때려줘”라고 대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