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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HITT)의 중화권 한류잡지 트랜디(TRENDY) 인터뷰 위해 편집장 직접 방한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첫번째 미니앨범 굿나잇(Goodnight)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남성 6인 신인그룹 히트(HITT)의 인기가 중화권에서도 뜨겁다.

소속사측에 따르면 히트(HITT)는 다음주 초 대만을 비롯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등 중화권 전역에서 20만부 이상 발행되는 한류 잡지 ‘트랜디(TRENDY)’ 인터뷰를 위하여 대만에서 편집장과 사진기자가 직접 방한 한다고 전했다.

더욱이 트랜디지는 씨앤블루,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등 한국에서도 최고의 인기 아이돌 스타들과 연기자들만을 다룰 만큼 취재 대상 선정에 있어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히트(HITT)는 데뷔한지 2달이 채 안되는 상황이지만 독일 VIVA차트 50위에 오르는 쾌거와 함께 해외 언론의 뜨거운 관심속에 2011년 하반기 가장 주목 받는 남자 신인그룹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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