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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녀가 나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내 인생에 이런 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원효는 “프러포즈는 남자만 하는 줄 알았는데, 세상의 모든 남자들이여 여자의 프러포즈를 기다려라! 행복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심진화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풍선으로 장식된 리무진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샴페인 잔을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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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녀가 나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내 인생에 이런 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원효는 “프러포즈는 남자만 하는 줄 알았는데, 세상의 모든 남자들이여 여자의 프러포즈를 기다려라! 행복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심진화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풍선으로 장식된 리무진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샴페인 잔을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가 먼저 프러포즈하는 모습 멋있다”, “두 분 행복하세요”,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오는 25일 서울 영등포 CGV 6층 스타리움관에서 결혼할 예정이다.
사진=김원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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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