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에는 GS건설, 롯데건설, 서희건설, 포스벨 등 100여개사가 환경분야 인력 380여명을 채용한다.
행사장에는 기업의 채용과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는 취업관과 1:1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하는 컨설팅관 등 다양한 부스가 설치된다.
환경부는 취업박람회 이후에도 온라인 홈페이지(http://ecojob.scout.co.kr)를 통해 취업매칭 서비스를 11월 30일까지 연장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GS건설, 롯데건설, 서희건설, 포스벨 등 100여개사가 환경분야 인력 380여명을 채용한다.
행사장에는 기업의 채용과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는 취업관과 1:1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하는 컨설팅관 등 다양한 부스가 설치된다.
환경부는 취업박람회 이후에도 온라인 홈페이지(http://ecojob.scout.co.kr)를 통해 취업매칭 서비스를 11월 30일까지 연장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현장 미채용 기업 및 미취업 구직자간 사후매칭을 지속적으로 진행, 일회성 행사가 아닌 연속성 있는 취업매칭서비스를 제공함으로 기업과 구직자간 만족도를 증대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2011 녹색환경산업 취업박람회’ 홈페이지(http://ecojob.sco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