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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첩보극 뺨치는 이유리의 복수 VS 독기 품은 윤아정의 반격!
tvN <노란복수초>에서 이유리가 다시 감옥에 가게 될 위기에 처해 눈길을 끈다. 오는 25일(월) 오전 9시 45분 방송되는 <노란복수초> 69화에서 윤아정의 계략에 빠진 이유리의 모습이 공개되는 것.
오는 25일(월) 방송되는 <노란복수초> 69화에서 윤아정(최유라 역)은 이유리(설연화 역)가 자신의 집 열쇠를 무단으로 복사해 몰래 집에 침입, 엄마 김영란(한경숙 역)의 유서를 조작한 증거를 확보한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윤아정은 이유리를 열쇠 무단 절도죄로 고소하게 되면서 이유리가 다시 한 번 감옥에 가게 될 위기에 빠지게 되는 것. 이유리의 첩보극 뺨치는 복수와 윤아정의 독기 품은 반격이 긴장감 있게 펼쳐질 예정이다.
최근 <노란복수초>에서 이유리는 변장을 하고 잠입을 해 윤아정의 아빠 최상훈(최인석 역)의 부정 청탁 현장을 촬영해 사퇴를 하게 하거나 윤아정이 자신의 화장품 개발 아이디어를 훔칠 것을 예상하고 역으로 윤아정을 함정에 빠트리는 등 후반부로 갈수록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그간 <노란복수초>는 이유리의 열연에 힘입어 화제몰이는 물론, 평균 시청률 3%를 넘나들며 13주 연속 시청률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고 있기도. (케이블유가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