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중국·일본 협회는 12일~13일 양일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제4회 'UNGC 한·중·일 글로벌콤팩트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이승한 UNGC 한국협회 회장(홈플러스 그룹 회장)과 주철기 UNGC 한국협회 부회장·사무총장(전 주 프랑스 대사)을 비롯한 SK그룹 부회장, 각국 협회 관계자들과 페트로차이나, 시노펙, 미쓰비시, 후지쯔, 한국전력, 포스코 등 한·중·일 주요 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각국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UNGC 가치 확산 방법을 모색하고 우수한 사례를 발굴해 글로벌 CSR 커뮤니티에 반영시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 게오르그 켈 UNGC 사무국장이 기조연설을 맡고 김신배 SK그룹 부회장이 축사를 하는데 이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