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W 개국기념 거리행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여의도 우체국 앞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KBS N의 임직원 및 최희, 정인영, 방지영 아나운서가 참석해 '합리적이고 당당한 여성'을 상징하는 원더우먼들과 함께 이색 퍼포먼스를 펼치고 행인들에게 떡과 기념품을 나눠주는 거리행사를 펼쳤다.
한편, KBS W는 2544 세대 여성을 대상으로 합리적이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해주는 KBS N의 여성전문채널이다.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W 개국기념 거리행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여의도 우체국 앞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KBS N의 임직원 및 최희, 정인영, 방지영 아나운서가 참석해 '합리적이고 당당한 여성'을 상징하는 원더우먼들과 함께 이색 퍼포먼스를 펼치고 행인들에게 떡과 기념품을 나눠주는 거리행사를 펼쳤다.
한편, KBS W는 2544 세대 여성을 대상으로 합리적이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해주는 KBS N의 여성전문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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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