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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특 지현우 김무열 등이 출연하는 군 창작 뮤지컬 '더 프라미스'(The Promise) 프레스콜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주역들이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국방부와 한국뮤지컬협회가 공동제작하는 창작 뮤지컬 '더 프라미스'는 한국전쟁 초기 긴박했던 전시 상황에서 동고동락하며 생사를 함께한 7명의 전우 이야기로 오는 20일까지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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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특 지현우 김무열 등이 출연하는 군 창작 뮤지컬 '더 프라미스'(The Promise) 프레스콜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주역들이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국방부와 한국뮤지컬협회가 공동제작하는 창작 뮤지컬 '더 프라미스'는 한국전쟁 초기 긴박했던 전시 상황에서 동고동락하며 생사를 함께한 7명의 전우 이야기로 오는 20일까지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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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