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H&M 가로수길 가을 컬렉션 프리뷰 파티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H&M 매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나영, 소녀시대 써니-효연, 모델 강승현, 박세라, 안재현, 강소영, 송경아가 참석했다.
H&M 가을 컬렉션은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글래머러스한 아이템들과 믹스한 다양하고 장난스러운 매력의 스타일들로 구성됐다.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H&M 가로수길 가을 컬렉션 프리뷰 파티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H&M 매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나영, 소녀시대 써니-효연, 모델 강승현, 박세라, 안재현, 강소영, 송경아가 참석했다.
H&M 가을 컬렉션은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글래머러스한 아이템들과 믹스한 다양하고 장난스러운 매력의 스타일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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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