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12일 내년 상반기까지 시간 선택제 일자리 2천 개를 만들어 경력단절 여성과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을 고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호텔 등 주요 계열사들은 오는 2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시간선택제 일자리는 하루 4∼6시간 자신이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일하고 근무량만큼 정규직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 일자리다.
롯데그룹은 12일 내년 상반기까지 시간 선택제 일자리 2천 개를 만들어 경력단절 여성과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을 고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호텔 등 주요 계열사들은 오는 2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시간선택제 일자리는 하루 4∼6시간 자신이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일하고 근무량만큼 정규직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 일자리다.
앞서 신세계그룹도 채용박람회를 통해 이마트와 스타벅스 등에서 일할 시간제 근로자 1000여 명을 추가 채용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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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