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평택항에서 선적 기다리는 자동차

유재국 기자
(평택=연합뉴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해 평택항에서 144만6천177대의 수출입 자동차를 처리해 국내 항만 가운데 4년 연속 자동차 처리 물동량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평택항에서 선적을 기다리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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