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대상 환리스크관리 설명회 13일부터 개최
13일 충북을 시작으로 17일 대전·충남, 24일 경남 등 13곳에서 최근 환율 변동에 따른 중소기업의 대응 방안을 설명한다.
환율 동향과 전망, 환리스크 관리 방법, 무역보험공사의 환변동보험 등을 소개한다.
자세한 일정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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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