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23일 오전 9시 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가 전날보다 1.48% 올라 130만원을 나타냈고, SK하이닉스[000660]와 한국전력[015760]이 각각 0.80%, 0.87% 올랐다.
코스피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23일 오전 9시 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가 전날보다 1.48% 올라 130만원을 나타냈고, SK하이닉스[000660]와 한국전력[015760]이 각각 0.80%, 0.87% 올랐다.
현대차[005380]도 1.14% 상승했고 제일모직[028260](0.87%)과 아모레퍼시픽[090430](0.51%), 삼성생명[032830](0.96%), 네이버(0.16%), 현대모비스[012330](0.49%), 포스코[005490](2.22%) 등도 올라 이 시각 현재 시가총액 1위부터 10위까지 모두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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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