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5년 6월 경상수지는 121.9억달러 흑자를 기록(상반기 : 523.9억달러 흑자)
-상품수지의 흑자규모는 전월의 91.6억달러에서 132.2억달러로 확대
-서비스수지의 적자규모는 여행수지, 기타사업서비스수지 등의 악화로 전월 4.0억달러에서 24.9억달러로 크게 확대
-본원소득수지의 흑자규모는 배당수입 증가 등으로 전월의 2.9억달러에서 16.8억달러로 확대
1. 2015년 6월 경상수지는 121.9억달러 흑자를 기록(상반기 : 523.9억달러 흑자)
-상품수지의 흑자규모는 전월의 91.6억달러에서 132.2억달러로 확대
-서비스수지의 적자규모는 여행수지, 기타사업서비스수지 등의 악화로 전월 4.0억달러에서 24.9억달러로 크게 확대
-본원소득수지의 흑자규모는 배당수입 증가 등으로 전월의 2.9억달러에서 16.8억달러로 확대
-이전소득수지는 2.2억달러 적자를 시현.

2. 금융계정의 유출초 규모는 전월의 88.1억달러에서 104.9억달러로 확대 (상반기 : 541.6억달러 유출초)
-직접투자의 유출초 규모는 외국인직접투자 순유출 전환 및 해외직접투자 증가로 전월의 12.0억달러에서 49.9억달러로 확대
-증권투자의 유출초 규모는 외국인 증권투자의 순유출 전환 등으로 전월의 3.6억달러에서 65.0억달러로 큰 폭 확대
-파생금융상품은 2.4억달러 유출초 시현
-기타투자는 금융기관의 해외예치금 감소 및 차입 증가 등으로 전월의 47.6억달러 유출초에서 22.4억달러 유입초로 전환
-준비자산은 10.0억달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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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