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은행은 2015년 9월 1일부터 신협·새마을금고중앙회와의 화폐수급거래 대상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
ㅇ 이는 2014.11.3.일부터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각 중앙회와의 화폐수급거래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것임
- 이번 화폐수급거래 대상지역 확대에 참여하는 지방소재 신협 회원조합 및 새마을금고 회원금고 수는 각각 671개(지방소재 조합중 85.7%)와 306개(지방소재 금고중 27.9%)임

□ 한국은행은 2015년 9월 1일부터 신협·새마을금고중앙회와의 화폐수급거래 대상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
ㅇ 이는 2014.11.3.일부터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각 중앙회와의 화폐수급거래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것임
- 이번 화폐수급거래 대상지역 확대에 참여하는 지방소재 신협 회원조합 및 새마을금고 회원금고 수는 각각 671개(지방소재 조합중 85.7%)와 306개(지방소재 금고중 27.9%)임

□ 한국은행은 이들 중앙회 지역본부(지부)를 통해 지방에 소재하고 있는 신협 및 새마을금고에 신권을 공급함으로써 동 지역금융기관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화폐이용 편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ㅇ 또한 한국은행이 서민금융기관인 신협·새마을금고중앙회 지역본부(지부)와 직접 화폐수급거래를 수행함으로써 화폐 유통이 원활화되고 은행권의 청결도도 제고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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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