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美 증시는 美, 中 제조업지표 부진 등으로 하락, 유럽 증시는 자동차 관련주 반등 등으로 상승
- 美 증시(16,279.9, △0.31%↓), 달러인덱스(96.07, △0.22%↓)

□ (주가) KOSPI는 美·中 금융시장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저가매수세 등으로 소폭 상승 마감 (Kospi 1,947.10, 0.13%↑)
□ (글로벌) 美 증시는 美, 中 제조업지표 부진 등으로 하락, 유럽 증시는 자동차 관련주 반등 등으로 상승
- 美 증시(16,279.9, △0.31%↓), 달러인덱스(96.07, △0.22%↓)

□ (주가) KOSPI는 美·中 금융시장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저가매수세 등으로 소폭 상승 마감 (Kospi 1,947.10, 0.13%↑)
* 주체별 KOSPI 순매수(억원) : (외국인)△2,205 (기관) 624 (개인) 5,900

□ (금리) 국채금리는 금일 옐런 Fed 의장 연설 예정 등 美 금리인상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상승 마감 (국고3Y 1.630%, 1.1bp↑)

□ (환율)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성 지속 등으로 상승
(1,192.5 1.3↑)
* 원/달러 환율 일중 변동폭 5.1원(시가: 1,192.5원, 고가: 1,194.0원, 저가: 1,188.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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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