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회장 최병민)는 급성장중인 베트남 매출 활성화와 회사 이미지 제고를 위해 7일과 8일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베트남 현지 거래선과 제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력 강화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최병민 회장은 지난 2월 중동 매출 활성화를 위해 이란 제지 관계자들과의 만찬에 이어 해외 신시장 개척의 일환으로 베트남을 방문하였다.
7일 깨끗한나라 최병민 회장은 베트남 제지연합회 부 응옥 바오(Vu Ngoc Bao) 사무국장과의 미팅에서 베트남 제지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하노이 거래선을 방문해 거래 관계를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였으며, 8일에는 호치민에서 8개 주요 거래선을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깨끗한나라 최병민 회장은 베트남 판매 전략을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매출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베트남은 프린터, 전자기기, 스마트폰 등 다국적 기업의 생산기지가 이전되어 산업용 포장지 수요량이 증가하는 추세로 산업용지의 연간 사용량이 2014년 182,700톤에서 2015년 209,000톤으로 14.4%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