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10월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가 지난해 같은달 1만7천423대보다 18.3% 증가한 2만612대로 집계됐다고 4일 발표했다.
9월 등록실적(1만6천778대)에 비해서는 22.9% 증가했다.
올해 들어 10월까지 누적 등록 대수는 18만5천801대로 전년 동기 19만6천543대보다 5.5% 감소했다.
수입차 판매는 지난해 12월 2만4천366대로 월간 최대 실적을 기록한 이후 올해 들어 상반기에 등락을 거듭하다가 6월부터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