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국 증시는 10일(현지시간) 미국과 멕시코 간 무역문제 해결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 등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9% 오른 7,375.54로 거래를 마쳤다.
FTSE 100 지수는 상승 출발한 뒤 강세를 유지하며 7,331.94~7,380.14구간에서 소폭 등락을 이어갔다. FTSE 100 지수는 최근 한 달간 최고치를 나타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5,382.50으로 거래를 마감해 전 거래일보다 0.34% 상승했다.
CAC 40 지수는 오전에 5,397.35까지 상승했고, 시간이 흐르면서 다소 약화했으나 온종일 전 거래일 지수를 계속 웃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