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국 증시는 1일(현지시간)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5% 내린 7,360.32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32% 하락한 12,263.83으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1.41% 떨어진 5,597.63으로 장을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도 1.43% 내린 3,518.25로 거래를 종료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투자 분위기를 가라앉히는 요인이 됐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이날 발표한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8월 49.1에서 9월 47.8로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