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함선영 기자] 트위터와 나이키가 노예해방개념일(Juneteenth)을 회사 유급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11일(현지시간) 블롬버그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존 도너휴 나이키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사내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인종 차이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한 태스크포스도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이키는 인종적 불평등 해소 노력의 일환으로 이같은 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도너휴 CEO는 '흑인 목숨도 중요하다'는 사내 직원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이라면서 인종 문제에 대해 높은 수준의 기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