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미라 기자] 동물권 보호단체 CARE(케어)가 가수 미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19일 케어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케어 사무실에서 가수 미교의 기부금전달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케어에 따르면 최근 미교는 솔로 콘서트 'Come with 미교'를 개최하며,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케어 동물들의 사료비로 기부한다고 밝혔다.
미교는 "홍보대사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재경일보=김미라 기자] 동물권 보호단체 CARE(케어)가 가수 미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19일 케어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케어 사무실에서 가수 미교의 기부금전달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케어에 따르면 최근 미교는 솔로 콘서트 'Come with 미교'를 개최하며,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케어 동물들의 사료비로 기부한다고 밝혔다.
미교는 "홍보대사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케어는 "가수 미교는 최근 장기기증 서약을 하며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로 발탁되기도 하였다"며 "사람과 동물을 아우르며 생명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미교가 케어와 함께하게되어 케어에게도 영광스러운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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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