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준씨 별세, 박성민(재경일보 광고국장)씨 장인상 = 24일, 하동장례식장 1호, 발인 26일 오전 7시. ☎ 055-884-4484
[부고] 박성민(재경일보 광고국장)씨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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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씨 별세, 박성민(재경일보 광고국장)씨 장인상 = 24일, 하동장례식장 1호, 발인 26일 오전 7시. ☎ 055-884-4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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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강남권 고가주택 보유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 증가 가능성이 커지면서 일부 집주인은 매도를 검토하거나 직접 거주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다만 시장에서는 즉각적인 매물 증가보다는 향후 세제 시행 시점과 시장 상황을 지켜보려는 관망세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