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여행이 늘었지만, 온라인쇼핑을 통한 해외 직접구매(직구)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1∼3월) 국내 거주자들의 카드 해외 사용액은 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1분기 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사용 실적'에 따르면 이 기간 국내 거주자의 카드(신용·체크·직불) 해외 사용 금액은 모두 51억8천만달러(약 7조759억원)로 작년 4분기(51억9천만달러)보다 0.1% 감소했다.
전년 동기(46억 달러)에 비해 12.6%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