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거인들의 노래 동행’… 발달장애인 연주자와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
안양의 지역 정체성과 예술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사)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단장 박영린)가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발달장애인 연주자들과 함께하는 음악회 ‘작은 거인들의 노래 〈동행>’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안양 지역의 전통 민요와 노동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로, 오는 10월 28일(화) 오후 7시 그레이스홀(한국계측기기연구센터 5층)과 10월 29일(수) 오후 5시 도담홀(안양시장애인복합문화관 1층)에서 각각 열린다.
1995년 창단 이래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온 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는 이번 무대를 통해 ‘모 심는 소리’, ‘담바구 타령’ 등 안양의 전래 음악을 무대화하며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새롭게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