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상금 1억원을 통째로 기부하겠다는 홍지윤의 선언이 대한민국을 울렸다.
홍지윤은 MBN '현역가왕3'에서 제3대 가왕에 오르며 화제성 지수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우승 상금 1억원 전액을 독거노인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고 15일 밝혔다.
5년 전 경연 프로그램에서 준우승에 그쳤던 홍지윤은 그간 내실을 다지며 재도전을 준비해왔다. 이번 우승은 그의 설욕 스토리가 완성된 순간이다.
특히 홍지윤은 경연 준비 과정에서 "중고 외제차 한 대 값"에 해당하는 비용을 의상 제작비로 투자하며 열정을 쏟아부었다. 또한 경연에 집중하기 위해 90% 이상의 행사를 고사하며 경제적 손실을 감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