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성환이 서울-부산 국토대장정을 완주한 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달라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15일 공개된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서 구성환은 살이 빠져 핼쑥해진 얼굴과 까맣게 탄 피부로 등장해 "구성환 맞아?"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구성환은 지난해 반려견 꽃분이와의 이별 후 20살 때 실패했던 국토대장정에 재도전했다. 당시 그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며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험난한 여정에 나섰다.
예고편 속 구성환은 국토대장정 마지막 날 모습으로, 출발 전과는 완전히 다른 외모를 드러냈다. 햇볕에 그을린 까만 피부와 상당히 빠진 체중으로 인해 얼굴형까지 달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