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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S-클래스 '대박' 터졌다...한 달 만에 1750대 동나

단 한 달 만에 1750대 계약 돌파! 1억5000만원이 넘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가 공식 출시도 전에 국내 고가 수입차 시장을 뒤흔들며 3분기 고객 인도 물량을 모두 동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026년 5월 18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더 뉴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는 사전계약 개시 약 한 달 만인 6월 22일 현재 1750대 이상의 계약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수요를 입증했습니다. 판매 가격이 1억5400만원부터 시작하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벤츠의 대표 럭셔리 세단인 S-클래스는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흥행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이 같은 압도적인 인기로 인해 오는 3분기 고객 인도 예정 물량은 이미 모두 소진된 상태입니다. 6월 22일 이후 계약하는 고객들은 오는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차량을 인도받게 될 예정입니다. 이는 '더 뉴 S-클래스'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과 높은 희소가치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1.5억 S-클래스 '대박' 터졌다...한 달 만에 1750대 동나
[사진=AI 생성]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더 많은 고객에게 차량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국 18개 이상의 공식 전시장에서 오는 8월 4일까지 로드쇼를 진행 중입니다. 이번 로드쇼를 통해 '더 뉴 S-클래스'의 혁신적인 기술과 독보적인 디자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다음 분기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지만, 사전 계약 개시 직후부터 이처럼 높은 관심을 받으며 '더 뉴 S-클래스'는 벤츠의 대표 럭셔리 세단으로서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억5000만원이 넘는 고가 수입차 시장의 견고한 수요와 S-클래스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가 재확인된 것입니다.

'더 뉴 S-클래스'의 성공적인 사전계약은 국내 고가 수입차 시장의 견고한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며, 벤츠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식 출시 이후 판매량 추이와 이로 인한 경쟁 모델들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김채은 기자가 이처럼 뜨거운 시장 반응을 포착해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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