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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포뮬러, 건강 관리 비용 낮춘 올인원 건강식품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세분화되면서 소비자들이 여러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다양한 제품을 각각 구매해야 하는 비용 부담과 섭취의 번거로움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건강식품 전문기업 GBGB(Great Body Great Beauty)는 다양한 기능성 원료를 하나의 제품에 담은 브랜드 '위드포뮬러(With Formula)'를 선보이며 합리적인 건강관리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GBGB 관계자는 "소비자가 편리하고 저렴하게 복합 효능을 경험할 수 있는 건강식품을 만든다"는 철학 아래 다양한 기능성 성분을 시너지 있게 배합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순히 원료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생활 패턴과 건강 고민을 고려해 여러 성분을 하나의 제품에 담아 건강관리 비용과 섭취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현재 위드포뮬러는 혈당 및 식이섬유 관리, 효소, 컬리케일, 알부민, 수면, 피부, 식물성 원료, 관절 건강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8종의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구성했으며, 제품마다 서로 다른 기능성 원료를 시너지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는 특히 '올인원' 콘셉트를 강조한다. 예를 들어 알파CD 바나바잎 데일리케어는 알파CD와 바나바잎,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께 배합했으며, 라이트앤자임 효소 모로오렌지는 효소와 모로오렌지를 결합했다.

3종올인원패키지
3종올인원패키지

알부민 올인원 프리미엄은 알부민 복합물에 아르기닌, 밀크씨슬, 구기자 등 7종의 부원료를 더했고, 콜라겐 레티놀 비오틴 히알루론산 역시 콜라겐과 비오틴, 레티놀, 히알루론산 등을 하나의 제품으로 구성해 복합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대부분의 제품을 스틱형 또는 간편한 정제 형태로 제작해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HACCP 안전제조시스템을 기반으로 생산하고, 제품별 특성에 맞는 원료를 엄선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가격 경쟁력도 GBGB가 내세우는 강점이다. 회사는 소비자가 여러 건강식품을 각각 구매하는 대신 복합 기능을 갖춘 제품 하나로 건강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대표 제품들의 소비자가는 1만1,500원에서 1만8,500원 수준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유통 파트너를 위한 공급 체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대표 제품인 '알파CD 바나바잎 데일리케어'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800건 이상의 리뷰를 기록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GBGB 관계자는 "건강관리를 위해 여러 제품을 구매하고 챙겨 먹어야 하는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는 것이 위드포뮬러 브랜드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시너지 배합을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3종패키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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