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 이상으로 자고 나면 몸이 붓는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방송인 박지윤이 오직 '달걀 한 알'로 끼니를 때우며 처절한 다이어트를 이어가는 충격적인 근황을 고백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은 지난 2026년 7월 21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호르몬 이슈로 자고 일어나면 몸이 불어 있는데 진짜 악으로 깡으로 싸우는 중」이라며 신체적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이 문제로 체중 조절 및 감량에 난항을 겪고 있음을 시사하며, 아들 이안이에게는 푸짐한 우삼겹 채소찜을 해주고 자신은 '달걀 한 알'로 식사를 대신하는 처절한 식단 관리를 공개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호르몬 문제 속에서도 박지윤은 다이어트를 통해 2kg을 감량하는 작은 성과를 이뤄내며 날씬한 블라우스 핏을 자랑했다. 과거에도 8kg 감량에 성공했던 경험이 있는 그는 고강도 슬로우 바레 운동으로 「엉덩이가 불타요」라고 표현할 만큼 탄탄한 건강미를 유지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고통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그의 강인한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박지윤은 2023년 최동석 아나운서와 파경을 맞은 후 1남 1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홀로 책임지며 '슈퍼맘'으로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어려운 개인사와 더불어 건강 문제까지 겹친 상황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자기 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