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농어촌 지역 아동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2026 어린이 책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현재까지 누적 2만800권이 넘는 도서를 지원해 이들의 꿈을 키우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교보문고,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꾸준히 추진해온 '행복Dream 도서관' 사업의 핵심 일환이다. SK이노베이션은 농어촌 지역 아동들이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접하고 풍요로운 독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 특히, 전문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의 지속성과 효율성을 높이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2026 어린이 책드림 프로젝트'는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독특한 '매칭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민이 도서를 기부하면, SK이노베이션과 교보문고가 같은 수량의 도서를 추가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정신을 고취하고, 기부의 선순환을 통해 더 많은 아동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온라인 교보문고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교보문고 광화문점 오프라인 기부 매대를 통해 직접 도서를 기부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9월 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2026 어린이 책드림 프로젝트'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은 올해 농어촌 지역에 7곳의 '행복Dream 도서관'을 새로 조성한다. 이로써 '행복Dream 도서관'은 누적 32곳으로 확대되며, 지난 2024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2천여 명의 농어촌 아동들에게 총 약 2만800권의 도서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는 농어촌 아동들이 독서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필요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